
The Magician's Elephant
Kate DiCamillo
- AR 5.0
- 렉사일 730L
- 23,335단어
- 208쪽
- 관심 연령 4~8학년(MG)
케이트 디카밀로 시리즈는요. 『머시 왓슨』의 작가이면서 뉴베리상을 두 번 받은 작가입니다. 『윈딕시(Because of Winn-Dixie)』는 떠돌이 개와 소녀, 『생쥐 기사 데스페로』는 공주를 사랑한 생쥐,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은 잃어버린 도자기 토끼의 이야기입니다.
이런 아이에게 맞아요. 머시 왓슨을 좋아했던 아이가 같은 작가의 소설로 자연스럽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감정이 깊은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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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전에. 『윈딕시』, 『데스페로』, 『에드워드 툴레인』은 렉사일이 670~700L로 비슷하고, 『플로라와 율리시스』는 520L로 낮은 편입니다. 숫자와 별개로 슬픈 장면이 꽤 나옵니다. 특히 『에드워드 툴레인』은 이별 장면이 많아 예민한 아이는 마음 아파할 수 있습니다.
레벨 출처: AR BookFinder, Lexile Find a Book. 2026.10.22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