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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the Stars 표지

Number the Stars

Lois Lowry · 1989

  • AR 4.5
  • 렉사일 670L
  • 27,197단어
  • 관심 연령 4~8학년(MG)

1990년 뉴베리 메달 수상작

군인들의 발소리, 숨긴 목걸이, 숲길을 달리는 소녀. 평범한 아이의 용기로 역사를 처음 만나게 해 주는 책입니다.

한눈에 보는 책

이 책이 우리 아이에게 맞을까요? 핵심 정보를 먼저 확인하세요.

장르
역사 소설
분위기
조용한 긴장감이 계속되다가, 마지막에 깊은 안도와 여운
주요 주제
용기, 우정, 저항, 역사, 이웃을 지키는 일
추천 대상
역사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초등 고학년
주의할 내용
전쟁과 박해, 군인의 위협, 가족의 죽음 이야기

이런 점이 특히 좋아요

  • 1990년 뉴베리 메달 수상작으로,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를 초등 고학년 눈높이에서 다룬 대표작입니다. 무섭지만 잔인하지 않게, 역사를 처음 만나는 아이에게 알맞은 무게로 쓰였습니다.
  • 덴마크 사람들이 실제로 7천여 명의 유대인을 스웨덴으로 피신시킨 역사를 바탕으로 해서, 이야기를 읽고 나면 진짜 역사를 더 알고 싶어집니다.
  • "용기란 무엇인가"를 거창한 영웅이 아니라 평범한 열 살 아이의 선택으로 보여 줍니다.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 역사 이야기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아이
  • 긴장감 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
  • 친구 사이의 우정과 의리에 마음이 가는 아이
  • 『The Diary of a Young Girl』(안네 프랑크)로 넘어가기 전 준비가 필요한 아이

어떤 이야기인가요?

결말은 빼고, 이야기의 흐름을 소개합니다.

1943년 덴마크 코펜하겐. 나라는 3년째 독일 나치군에게 점령되어 있고, 길모퉁이마다 총을 든 군인이 서 있습니다. 열 살 안네마리 요한센과 단짝 엘렌 로젠은 학교를 오가며 군인들의 눈치를 보는 생활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동네의 유대인 가게가 문을 닫고, 나치가 덴마크의 유대인들을 잡아가려 한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엘렌의 가족도 유대인입니다.

엘렌의 부모는 몸을 숨기러 떠나고, 엘렌은 안네마리의 집에서 "안네마리의 언니"인 척 지내게 됩니다. 그날 밤 군인들이 문을 두드리며 집 안으로 들이닥칩니다. 엘렌의 검은 머리를 본 군인들은 왜 이 집 딸들 중에 혼자만 머리색이 다르냐고 묻습니다. 안네마리는 엘렌의 목에 걸린 다윗의 별 목걸이를 급히 떼어 손에 꼭 쥡니다.

이후 안네마리의 가족은 엘렌을 데리고 바닷가 마을의 외삼촌 헨리크에게 갑니다. 그곳에서 안네마리는 어른들이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것을 느끼지만, 모르는 편이 더 안전하다는 말을 듣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 열 살 소녀에게 아주 중요한 심부름이 맡겨집니다.

전체 줄거리 보기 (결말 포함)

헨리크 외삼촌의 집에서 "돌아가신 비르테 할머니"의 장례식이 열리지만, 그런 할머니는 없습니다. 관 속에는 시신 대신 담요와 옷이 들어 있고, 장례식은 유대인들이 모여 배를 타기 위한 위장이었습니다. 군인들이 들이닥치자 엄마는 할머니가 전염병으로 죽었다고 둘러대 관을 열지 못하게 합니다. 페테르는 성경 시편 147편, 곧 별의 수를 세시는 하나님에 관한 구절을 읽습니다. 그날 밤 엘렌의 가족은 헨리크의 배 밑 비밀 칸에 숨어 스웨덴으로 떠납니다.

그런데 페테르가 헨리크에게 전해야 할 꾸러미가 집에 남겨져 있었고, 발목을 다친 엄마 대신 안네마리가 숲길을 달려 그것을 전합니다. 꾸러미 속 손수건에는 군견의 냄새 맡는 능력을 마비시키는 약품이 묻어 있어, 배를 수색하던 개들이 숨은 사람들을 찾지 못합니다. 전쟁이 끝난 뒤 안네마리는 언니 리세가 사고로 죽은 것이 아니라 저항 운동을 하다 독일군에게 목숨을 잃었다는 것, 페테르도 독일군에게 처형당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안네마리는 엘렌이 돌아오는 날까지 다윗의 별 목걸이를 간직하기로 합니다.

원서마루의 리뷰

원서마루가 직접 쓴 리뷰입니다. 결말은 밝히지 않습니다.

01 한 줄로 말하면

『Number the Stars』는 짧고 쉬운 영어로 쓰였지만, 다 읽은 아이에게 역사를 보는 눈을 처음 열어 주는 책입니다. 무섭지만 잔인하지 않고, 슬프지만 희망적입니다. 초등 고학년의 첫 역사 소설로 이보다 좋은 책을 찾기 어렵습니다.

02 "왜 달리고 있니?"

책은 안네마리와 엘렌이 학교에서 집까지 달리기 시합을 하다가 군인들에게 붙잡히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군인은 왜 달리느냐고 묻고, 아이들의 책가방을 살펴보고, 다섯 살 키르스티의 머리를 쓰다듬습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아이들은 숨을 죽입니다.

이 첫 장면은 점령된 나라에서 산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단번에 보여 줍니다. 길에서 달리기만 해도 의심받는 세상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다면 "너라면 그때 어떤 기분이었을 것 같아?"라고 물어보세요. 이 질문 하나로 아이가 책의 시대로 들어갑니다.

03 목걸이, 이 책의 가장 긴 밤

3~5장에서 이야기는 첫 고비를 맞습니다. 엘렌은 안네마리의 집에서 "죽은 언니 리세"인 척 지내고, 그날 밤 군인들이 집에 들이닥칩니다. 엘렌의 목에는 유대인의 상징인 다윗의 별 목걸이가 걸려 있습니다. 안네마리는 군인이 방에 들어오기 직전 그 목걸이를 잡아떼어 손에 꽉 쥡니다.

군인들은 엘렌의 검은 머리를 의심하고, 안네마리의 아빠는 가족 앨범에서 아기 때 사진 한 장을 꺼냅니다. 이 장면은 책에서 가장 긴장감 넘치는 순간 중 하나입니다. 군인들이 떠난 뒤 안네마리의 손바닥에는 별 모양 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이 작은 디테일이 책 전체의 상징이 됩니다.

04 바닷가 마을과 어른들의 비밀

가족은 엘렌을 데리고 바닷가 마을의 헨리크 외삼촌 집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어른들은 "낚시하기 좋은 날씨"라든가 "돌아가신 친척 할머니" 같은 이상한 말을 주고받습니다. 안네마리는 그런 친척이 없다는 것을 알지만, 엄마는 모르는 편이 더 안전하다고 말합니다.

이 부분에서 아이들은 함께 수수께끼를 풀듯 읽습니다. "어른들이 무엇을 숨기고 있을까?" 하고 물어보면 아이가 단서를 모으기 시작합니다. 동시에 "모르는 것이 지켜 준다"는 어른들의 판단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진실을 아는 것과 안전한 것 사이에서, 어른들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05 숲길의 심부름

이야기의 절정에서 안네마리는 바구니 하나를 들고 어두운 숲길을 혼자 달려야 합니다. 바구니 안에는 아주 중요한 물건이 있지만, 안네마리는 그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그리고 숲길 끝에서 개를 데리고 있는 군인들과 마주칩니다.

안네마리는 무서움을 감추려 자기가 아는 옛이야기 "빨간 모자"를 떠올립니다. 숲을 지나 바구니를 전하러 가는 소녀라는 점이 똑같기 때문입니다. 안네마리는 일부러 철없는 아이처럼 굴며 군인들을 상대합니다. 이 장면은 아이들이 가장 숨죽이며 읽는 부분입니다. 함께 읽는다면 이 장을 끊지 말고 끝까지 읽어 주세요.

06 작가의 말을 꼭 읽어 주세요

책 끝에는 작가의 말(Afterword)이 있습니다. 여기서 로이스 로리는 이야기의 어느 부분이 실제 역사인지 설명합니다. 덴마크 사람들이 실제로 거의 모든 유대인 이웃을 배에 숨겨 스웨덴으로 피신시켰다는 것, 책 속의 중요한 물건 역시 실제로 쓰였던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작가의 말은 이야기만큼 중요합니다. 아이가 "이게 진짜 있었던 일이야?"라고 물을 때, 그 답이 여기 있습니다. 소설이 역사로 이어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해 주세요. 관심이 생긴 아이라면 덴마크 유대인 구출 이야기를 함께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07 아쉬운 점과 호불호

사건이 조용하게 진행되는 책이라, 액션이 많은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중반부가 느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 역사 배경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읽으면 인물들이 왜 그렇게 긴장하는지 와닿지 않을 수 있으니, 읽기 전에 짧은 설명이 필요합니다.

반대로 홀로코스트를 다룬 책치고는 너무 순하다는 평도 있습니다. 수용소나 학살은 직접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점 때문에 초등 고학년에게 알맞은 책입니다. 이 책으로 시작해, 아이가 자라면서 『The Diary of a Young Girl』처럼 더 깊은 책으로 이어 가면 좋습니다.

08 영어는 실제로 어떤가요

AR 4.5, 렉사일 670L로 문장 자체는 쉽습니다. 짧은 문장과 대화가 많고, 어려운 단어도 많지 않습니다. 낯선 것은 단어보다 고유명사입니다. 덴마크 이름과 지명(Copenhagen, Gilleleje), 그리고 역사 용어(Nazi, Resistance, synagogue)를 미리 알려 주면 수월합니다.

로리의 문장은 감정을 직접 말하기보다 행동과 장면으로 보여 주는 편입니다. 그래서 "안네마리는 지금 어떤 기분일까?"를 짐작하며 읽는 연습이 됩니다. 짧은 책이라 두 번 읽기에도 부담이 없고, 두 번째에는 처음에 놓친 단서들이 보입니다.

09 같은 작가, 다음 책

로이스 로리는 이 책 4년 뒤 『The Giver』로 두 번째 뉴베리 메달을 받았습니다. 두 책은 분위기가 전혀 다르지만, "어른들이 숨기는 진실을 알게 된 아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Number the Stars』를 좋아한 아이가 중학생 무렵 『The Giver』로 넘어가면, 같은 작가가 다른 방식으로 던지는 질문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같은 시대를 다룬 책으로는 노르웨이 아이들이 썰매로 금을 옮기는 『Snow Treasure』가 있습니다. 조금 더 자란 뒤에는 『The Diary of a Young Girl』을 권합니다.

10 원서마루의 결론

혼자 읽기에 맞는 때는 AR 3점대 후반에서 4점대 책을 읽는 아이, 보통 초4에서 초6 사이입니다. 영어는 어렵지 않으니, 역사 이야기를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었는지를 기준으로 시기를 정해 주세요.

이 책은 아이에게 역사가 교과서 속 연도가 아니라, 누군가의 밤과 선택이었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다 읽은 아이가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그것이 이 책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이렇게 읽어 보세요

언제범위무엇을 읽나요
1주차1~6장군인들과의 첫 만남, 엘렌이 안네마리의 집에 오고 군인들이 들이닥치는 밤까지. 읽기 전에 시대 배경을 짧게 이야기해 주세요.
2주차7~12장바닷가 마을과 어른들의 비밀. 단서를 모으며 읽기 좋은 구간입니다.
3주차13장~작가의 말숲길의 심부름과 결말, 그리고 작가의 말. 13~14장은 끊지 말고 한 번에 읽어 주세요.

주요 인물

  • 안네마리 요한센 Annemarie Johansen

    코펜하겐에 사는 열 살 소녀. 달리기를 좋아하고, 자기가 특별히 용감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를 지키기 위해 자기도 몰랐던 용기를 내게 됩니다.

  • 엘렌 로젠 Ellen Rosen

    안네마리의 단짝이자 유대인 소녀. 배우가 되고 싶어 하는 차분한 아이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이름과 신분을 숨기고 살아야 하는 처지가 됩니다.

  • 키르스티 Kirsti Johansen

    안네마리의 다섯 살 여동생. 상황을 잘 모르고 군인 앞에서도 할 말을 다 해서, 가족을 아슬아슬하게 만듭니다.

  • 헨리크 외삼촌 Uncle Henrik

    바닷가 마을에 사는 안네마리의 외삼촌. 어부로, 말수가 적지만 중요한 일을 조용히 해냅니다.

  • 페테르 Peter Neilsen

    안네마리의 언니 리세와 약혼했던 청년. 리세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가족을 찾아오며, 밤늦게 수상한 일을 합니다.

핵심 주제와 메시지

용기란 무엇일까

헨리크 외삼촌은 안네마리에게, 용감하다는 것은 위험을 생각하지 않고 해야 할 일만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무서워하면서도 해내는 것이 진짜 용기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웃을 지키는 일

책은 한 가족의 이야기지만, 그 뒤에는 이웃을 숨겨 준 수많은 덴마크 사람들이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선택이 어떻게 역사를 바꾸는지 보여 줍니다.

모르는 것이 지키는 것

어른들은 일부러 안네마리에게 모든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모르는 것이 오히려 아이를 지킨다는, 전쟁 속 어른들의 아픈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잃어버린 것과 기억

안네마리의 가족은 이미 소중한 사람을 잃었습니다. 그 상실이 어떻게 가족의 선택과 이어지는지가 마지막에 드러납니다.

아이와 함께 나눌 질문

책을 읽으면서, 또는 다 읽고 나서 이야기해 보세요. 정답이 있는 질문이 아니라 생각을 꺼내는 질문입니다.

  1. 이야기의 첫 장면에서 군인들은 왜 두 아이를 멈춰 세웠니?이해하기
  2. 엘렌은 왜 안네마리의 집에서 지내게 되었니?이해하기
  3. 군인들이 집에 왔을 때, 안네마리의 아빠는 엘렌을 어떻게 지켰니?이해하기
  4. 어른들이 안네마리에게 진실을 말해 주지 않은 것은 옳은 선택이었을까?생각하기
  5. 안네마리는 숲길에서 왜 "빨간 모자" 이야기를 떠올렸을까?생각하기
질문 더 보기 (모두 10개)
  1. 다윗의 별 목걸이는 이야기 처음과 끝에서 각각 어떤 의미였니?분석하기
  2. 키르스티의 철없는 말과 행동은 이야기에서 어떤 역할을 했니?분석하기
  3. 작가의 말을 읽고 나서 이야기가 다르게 느껴졌니?분석하기
  4. 헨리크 외삼촌의 말처럼, 용기란 무서워하지 않는 것일까?더 깊이
  5. 친구가 위험할 때 나도 위험해질 수 있다면, 너는 어떻게 할 것 같니?더 깊이

영어 원서 읽기 가이드

난이도 분석

AR 4.5, 렉사일 670L로 초등 4~5학년 높이입니다. 2만 7천 단어로 짧은 편이고 문장도 쉬운 편입니다. 어려운 것은 배경지식입니다. 나치 점령, 유대인 박해, 레지스탕스(저항 운동) 같은 역사 배경을 모르면 인물들이 왜 그렇게 조심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덴마크 이름(Annemarie, Kirsti, Henrik)과 지명도 낯설 수 있습니다. 하루 한 장씩 읽으면 2주 반쯤 걸립니다.

미리 알아 두면 좋은 단어

soldier / occupation
군인 / 점령. 덴마크가 독일군에게 점령된 상황
Jewish / synagogue
유대인의 / 유대교 회당
Star of David
다윗의 별. 유대교의 상징으로, 엘렌의 목걸이 모양
Resistance
레지스탕스, 저항 운동. 점령군에 맞서 몰래 싸우던 사람들
casket
관. 바닷가 마을 장면의 열쇠 단어
brave
용감한. 책 전체를 꿰는 질문의 단어

함께 읽는 팁

  • 읽기 전에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이 유럽 여러 나라를 점령했다는 것, 유대인들이 박해받았다는 것을 지도와 함께 간단히 이야기해 주세요.
  • 책 끝의 "작가의 말(Afterword)"을 꼭 함께 읽으세요. 이야기의 어디까지가 실제 역사인지 알려 줍니다.
  • 안네마리가 무섭지만 해낸 일을 정리하며 "용기 있다는 건 무서워하지 않는 걸까?" 물어보세요.
  • 덴마크와 스웨덴 사이의 바다를 지도에서 찾아보세요. 탈출의 거리가 실감 납니다.

미리 알아 둘 점. 전쟁과 유대인 박해가 배경입니다. 군인들이 한밤중에 집에 들이닥치고, 아이를 위협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가족 중 한 사람이 저항 운동을 하다 목숨을 잃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잔인한 묘사는 없지만, 긴장감과 두려움이 계속 이어집니다.

책 정보. 1989년 출간. 로이스 로리(Lois Lowry). 1990년 뉴베리 메달 수상. 덴마크인 친구에게서 들은 전쟁 이야기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제목은 성경 시편 147편의 구절에서 왔습니다. 한국어판 제목은 『별을 헤아리며』입니다.

역사 학교·친구 가족·감동

레벨 출처: AR BookFinder, Lexile Find a Book. 2026.10.22 확인. 줄거리와 리뷰는 원서마루가 책을 바탕으로 직접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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